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인도네시아여행5

[자카르타 여행 가이드 #17] 따만 미니(TMII) 어류 생태관 투어! 폭염을 피해 즐긴 완벽한 실내 '물멍' 타임 안녕하세요! 끝없는 매력의 도시 자카르타 여행기 17번째입니다. 거대한 인도네시아의 축소판인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TMII)' 테마파크 투어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깃털을 뽐내던 새들과 짜릿한 눈 맞춤을 했던 코모도 도마뱀까지! 눈은 정말 즐거웠지만, 적도 부근 인도네시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넓디넓은 공원을 쉼 없이 걷다 보니 체력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이제 정말 시원한 곳에서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해질 무렵, 저희의 눈앞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원한 물속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민물 어류 생태관(Taman Akuarium Air Tawar)'입니다. 1. 뜨거운 태양 아래, 호수를 끼고 어류 생태관으로 향하는 길파충류 공원 관람을 마치고 어류 생.. 2026. 7. 1.
[자카르타 여행 가이드 #16] 따만 미니(TMII) 파충류 생태관! 공룡의 후예 '코모도 도마뱀'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여행기 16번째 이야기입니다. 거대한 인도네시아의 축소판인 '따만 미니(TMII)' 테마파크 투어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공작새와 귀여운 펠리컨이 반겨주던 '조류 생태관'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장소로 향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인 '코모도(Komodo)'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코모도 박물관 및 파충류 생태관입니다. 1. 입구부터 시선 강탈! 거대한 코모도가 건물을 삼키다. 파충류 생태관 구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관람객을 압도하는 것은 바로 엄청난 스케일의 입구와 박물관 건물의 외관입니다. 파충류 생태관 입구를 늠름하게 지키고 있는 코모도 조형물입니다. 이곳이 파충류 왕국임을 알.. 2026. 6. 28.
[자카르타 여행 가이드 #14] 인도네시아를 하루 만에 볼 수 있는 '따만 미니(TMII)' 소개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여행기 14번째 이야기입니다. 자카르타 도심의 랜드마크와 반둥의 대자연을 둘러본 후, 다시 자카르타 시내로 돌아와 향한 곳은 바로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Taman Mini Indonesia Indah)', 줄여서 따만 미니(TMII)라고 불리는 곳입니다.인도네시아는 1만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도서 국가이자, 300개가 넘는 다양한 민족이 저마다의 독특한 문화와 언어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이 거대한 나라를 짧은 여행 기간 동안 모두 둘러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하지만 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자카르타의 '따만 미니'입니다. 전체적인 유래와 규모, 그리고 필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026. 6. 20.
[자카르타 여행 가이드 #13] 자카르타·반둥 여행 중 만난 한식 찐맛집! '보신명가' 삼겹살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둥을 누비며 대자연과 로컬 문화를 만끽하고 있는 여행기입니다. 인도네시아의 나시고랭, 사떼, 미고랭 등 현지 음식도 정말 훌륭하지만, 여행이 길어지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진하게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글지글 굽는 소리부터 침샘을 자극하는 '한국의 삼겹살'입니다! 오늘은 자카르타와 반둥을 오가는 일정 중 한국인의 소울푸드로 에너지를 100% 충전했던 한식당, '보신명가'에서의 삼겹살 먹방 후기를 전해드립니다.1. 현지 교민들이 인정하는 찐 한식당, '보신명가'인도네시아에는 한류 열풍 덕분에 정말 많은 한식당이 있지만, 여행객의 입맛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오래 거주하신 교민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진짜배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제가 방문한 '보신명가'는 자카르.. 2026. 6. 16.
[자카르타 여행 가이드 #11] 지구가 숨쉬는 활화산 땅꾸반 쁘라후(유황온천, 족욕 체험,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자카르타 도심과 미식 투어를 지나, 드디어 자카르타 여행자들의 필수 근교 코스이자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의 최고 자랑인 반둥(Bandung)의 심장부로 들어왔습니다. 반둥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단연 해발 2,084m에서 웅장하게 숨 쉬고 있는 활화산, '땅꾸반 쁘라후(Tangkuban Perahu)'입니다. "뒤집힌 배"라는 흥미로운 전설과 이름 뜻을 가진 이 거대한 화산은 지금도 하얀 유황 연기를 내뿜으며 살아 움직이고 있는데요. 지구가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땅꾸반 쁘라후 화산의 매력과 온천 체험,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주의 사항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인도네시아에 화산이 이토록 많은 과학적 이유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다 보면 '화산 투어', '화산 온천'이라는 단어를 정.. 2026. 6. 6.
반응형